여난에 휩싸인 이완구 원내대표 ?
온라인 | 2014.06.16 16:00

김재원 원내수석과 함께 웃는 이완구 원내대표와 조윤선 정무수석
[일요신문] 16일 오후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의 예방을 받은 이완구 비상대책위원장(원내대표 겸임)이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의 역할에 대해 얘기하자 조윤선 정무수석,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를 비롯 모두가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여성 정무수석을 잘 모셔야겠다고 작업하듯 얘기하는 이완구 원내대표를 바라모는 조윤선 정무수석
[일요신문] 16일 오후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의 예방을 받은 이완구 비상대책위원장(원내대표 겸임)이 천장을 가리키며 얘기를 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여난(최초의 여성야당원내대표, 최초의 여성 청와대 정무수석)에 있다고 농담하는 이완구 원내대표
[일요신문] 16일 오후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의 예방을 받은 이완구 비상대책위원장(원내대표 겸임)이 환하게 웃으며 맞이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서륲보며 보고 받는 이완구 원내대표
[일요신문] 16일 오후 원내대표 주례회동 후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돌아온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에게 서류를 보며 보고받는 이완구 비상대책위원장(원내대표 겸임)이 집중해서 보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입을 앙다물고 보고받는 이완구 원내대표
[일요신문] 16일 오후 원내대표 주례회동 후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돌아온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에게 보고받는 이완구 비상대책위원장(원내대표 겸임)이 입을 앙다물고 주먹쥐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