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수학능력시헙
온라인 | 2014.11.13 11:51

마음을 다스리며 시험 시작을 기다리는 수험생.
[일요신문] 13일 치러지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6년 만에 찾아온 입시한파와 함께였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 고사장에 입실한 수험생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험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박은숙 기자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벽에 기대어 좋은 성적을 바라며 기도하는 부모들. 어머니의 마음
[일요신문] 13일 치러지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6년 만에 찾아온 입시한파와 함께였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 고사장 앞에선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절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어머니가 있다.
사진 박은숙 기자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수헙생을 둔 부모의 마음
[일요신문] 13일 치러지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6년 만에 찾아온 입시한파와 함께였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 고사장 앞에선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절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어머니가 있다.
사진 박은숙 기자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삼삼오오 수능시험장으로 입실하는 수험생들...
[일요신문] 13일 치러지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6년 만에 찾아온 입시한파와 함께였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 고사장 앞에서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수험생이 씩씩하게 시험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 박은숙 기자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한마음으로 비는 수능대박
[일요신문] 13일 치러지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6년 만에 찾아온 입시한파와 함께였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 고사장 앞에서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수험생이 씩씩하게 시험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 박은숙 기자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씩씩하게 수능고사장으로...
[일요신문] 13일 치러지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6년 만에 찾아온 입시한파와 함께였다. 시험이 치러지는 압구정고 앞에선 두터운 외투를 입고 추위를 뚫고 당당하게 그동안 준비해온 실력을 발휘하겠다는 듯 수험생들이 시험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 박은숙 기자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