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속 양산
온라인 | 2024.08.09 13:54

따가운 햇살엔 양산이 최고
폭염이 절정에 이른 9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관광객들이 폭염을 피해 양산을 쓰고 수문장 교대식을 관람하고 있다. 2024.08.09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폭염속 양산 쓴 관광객들
폭염이 절정에 이른 9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관광객들이 폭염을 피해 양산을 쓰고 이동을 기다리고 있다. 2024.08.09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