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025 일요신문배 서울특별시 U15 야구대회(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대회) 결승전이 열린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 목동야구장에서 우승한 자양중학교 선수들이 고천석 교장선생님을 헹가래 하고 있다.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일요신문] 2025 일요신문배 서울특별시 U15 야구대회(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대회) 자양중학교와 성남중학교의 결승전이 열린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 목동야구장에서 시합이 끝난뒤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일요신문] 2025 일요신문배 서울특별시 U15 야구대회(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대회) 자양중학교와 성남중학교의 결승전이 열린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 목동야구장에서 자양중학교가 우승을 하자 선수들이 뛰어 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