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연등 아래 산책
온라인 | 2025.04.17 16:21

'연등과 봄꽃'
[일요신문]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5월 5일)을 앞둔 17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설치된 연등 아래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청계천에 가득한 연등
[일요신문]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5월 5일)을 앞둔 17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설치된 연등 아래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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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 아래서 '찰칵'
[일요신문]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5월 5일)을 앞둔 17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설치된 연등 아래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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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청계천 산책
[일요신문]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5월 5일)을 앞둔 17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설치된 연등 아래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청계천 수놓은 연등
[일요신문]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5월 5일)을 앞둔 17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설치된 연등 아래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