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온라인 | 2025.09.26 16:56

건물 외관이 주는 다양한 감정을 체험할 수 있는 '일상의 벽'
[일요신문]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일인 26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 참여 작가들의 조형물을 감상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열린송현 녹지광장에 설치된 대형 조형물
[일요신문]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일인 26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에 대형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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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막하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일요신문]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일인 26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 참여 작가들의 조형물을 감상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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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조형물 내 손으로 찰칵'
[일요신문]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일인 26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을 찾은 한 시민이 전시 참여 작가들의 조형물을 스파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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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송현 녹지광장을 채운 조형물들
[일요신문]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일인 26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 참여 작가들의 조형물을 감상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