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와 오빠 김진우 씨가 4일 서울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일요신문]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와 오빠 김진우 씨가 4일 서울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