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주년을 하루 앞둔 23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11길 43 주한 러시아 대사관 건물 벽에 러시아어로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Победа будет за нами)'이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일요신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주년을 하루 앞둔 23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11길 43 주한 러시아 대사관 건물 벽에 러시아어로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Победа будет за нами)'이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일요신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주년을 하루 앞둔 23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11길 43 주한 러시아 대사관 건물 벽에 러시아어로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Победа будет за нами)'이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일요신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주년을 하루 앞둔 23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11길 43 주한 러시아 대사관 건물 벽에 러시아어로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Победа будет за нами)'이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