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
온라인 | 2026.04.08 11:47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프라다 보다 꽃신'
[일요신문]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스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꽃신을 선물받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로 한국을 찾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일요신문]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스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앤 해서웨이, '혀 빼꼼'
[일요신문]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스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앤 해서웨이, '이 꽃신은 제 겁니다'
[일요신문]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스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꽃신을 선물받고 기뻐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