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된 개헌 국민 투표
온라인 | 2026.05.08 15:26

'39년만' 개헌 국민투표 결국 무산
[일요신문]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산회를 선포한 뒤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개헌안 처리 무산에 분노한 우원식 의장
[일요신문]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산회를 선포한 뒤 단상을 내려오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39년만의 개헌 처리 무산
[일요신문]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의 헌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 신청을 비판하며 상정하지 않을 것을 밝힌 뒤 산회를 선포하며 의사봉을 강하게 내려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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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재상정에 무제한토론 신청
[일요신문]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신청한 가운데,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항의하며 고성을 지르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