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이 남긴 유산…김하성·이정후, 프리미어12 베스트11
케인, 유로 2020 예선전 8경기 연속 골 기록하며 ‘애국자’임을 과시해
그리즈만 1골 1도움, 프랑스 0-2 승리 거둬
호날두, A매치 통산 100득점에 단 1골 남겨둬
김대원, 주전 경쟁에서 확실히 앞서가는 모습 보여줘
‘김학범호’의 약점이 된 PK
‘김학범호’ 주전 경쟁에서 앞서고 있는 오세훈
불운한 조영욱 ‘도쿄행’ 빨간불 켜져
2명 퇴장이라는 악재 속 ‘김학범호’ 3연승 실패
‘양현종 4실점+5안타 빈공’… 한국, 일본에 3-5 패, 프리미어 12 준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