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작업복같은데 묘하게 어울리네"
이다희 "카메라 세로 화면이 모자르긴 처음"
효민 "카메라에 포착된 언밸런스 패션"
갓세븐 진영 "상큼한 입국길"
JYJ 재중 "콧대가 높아서 마스크가 안 씌워지네"
갓세븐 마크 "부스스한 머리도 귀여워"
리사 "마네킹같은 다리 길이 실화냐"
최수영 "스타일리시, 그 자체"
트와이스 "오늘은 편안하게"
성유리 "경단머리에 동그란 안경, 찰떡같이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