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나리’ 윤여정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라, 스티븐 연은 남우주연상 후보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 시즌 6] 남정임-흰색의 고유성과 상징성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 시즌 6] 장명균-발효의 미학으로 풀어낸 우리 미감
이 땅의 오덕 문화, 일본을 넘어 '덕립'의 길을 걷다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 시즌 6] 윤선홍-식물은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있다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 시즌 6] 남여주-자개로 표현한 물의 미학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 시즌 6] 손하원-첨단기술로 구현한 놀이의 기억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 시즌 6] 김종규-극사실적 수묵산수화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 시즌 6] 이재은-우리 곁의 히어로를 찾아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 시즌 6] 이정인-버려진 나무를 물고기로 되살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