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천 전 대표 별세 여야 정치인 조문 발길…'맞수' 박희태 "너무 안타깝다"
내년 최저임금 '시급 6030원' 올해보다 8.1% 올라
심학봉 의원 ‘성폭행 의혹 사건’, 검찰 재수사…“가압적 성관계 여부, 회유·협박 핵심”
이희호 여사 방북길 "대화와 왕래, 교류협력의 길이 되길 바란다"
박근혜 대통령 여동생 근령 씨 "위안부 문제 일본만 타박하는 뉴스만 나가 죄송"
박근혜 대통령 6일 대국민 담화…경제활성화 노동개혁 구상 담길듯
조경태 의원 안철수 의원 만나 "당 곧 깨질 텐데, 신당 어떠냐" 제안
전병헌 "우리당 권역별 비례대표제만 주장 바람직하지 않아" 석패율제 도입 강조
[속보] 보건복지부 장관 전격 교체…후임에 정진엽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내정
광복절 전날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확정…3일 연휴 각종 행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