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새 출발 지켜봐달라" 당선 소감, 야권 정계개편 급물살탈까.
'아이리스' 고윤, 알고보니 친박 중진 김무성 의원 아들
[4.24 재보선] 노원병 안철수 당선 확정 ”노회찬 뜻 잊지 않겠다"
안철수, 드디어 여의도 입성 '이변은 없었다'
[4.24 재보선] 안철수·김무성·이완구 초반 우세 속 당선 유력
[4.24 재보선] 9시 40분 영도재보선 개표현황, 김무성 67.12%
[4.24 재보선] 노원병 개표현황, 안철수 57.22%-허준영 35.90%
[4.24 재보선] 재보선 최종 투표율 33.5%...노원병 43.5% 기록
[4.24 재보선] 재보선 출구조사 없다...중앙선관위 홈피에서 확인을
4·24 재보선 안철수 vs 허준영 누가 웃나…밤 10시께 판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