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여고생 살인, 끔찍한 전말 드러나…"뜨거울 물 붓고 토사물 먹게 해" 경악
구원파 최대 행사 하계수양회 르포
유병언 별장 ‘식칼 해프닝’ 전말
태풍 '나크리' 지나간 해운대 해수욕장, 폐목재 쓰나미…휴가철 상인 '울상'
"내가 사람을 죽였다" 미리 자진신고한 후 여대생 쫓아가 흉기 휘두른 조선족
[핫스토리] 28사단 ‘윤 일병 죽이기’ 악마 고참을 보았다
일곱살 딸 앞에서 아내 때려 죽인 50대 남성 징역 5년 선고
“태풍 때문에…” 세월호 수색 전면 중단, 유가족들에게 필요한 건?
태풍 할롱, 기차‧사람도 날리는 ‘괴물 태풍’…“이 날은 나가지 마라”
중국 지진, 진원 깊이 ‘12km' 실종자 1800명 "한국인 피해 정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