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늘 “가볍게 한 잔”으로 시작하지만 정신이 들어보면 이미 한밤중인 애주가들의 ‘몹쓸 버릇’을 고치고 싶다면 이 술잔이 제격이다. 술잔의 바닥에 시계가 있어 술을 마시면서도 항상 시간을 의식할 수밖에 없기 때문. 술을 즐기는 회사 동료나 친척, 친구들을 위한 재미있으면서도 의미 있는 선물을 찾고 있다면 이 제품이 어떨지. 바닥의 시계는 빼낼 수 있기 때문에 배터리를 갈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300㎖ 용량인 이 술잔의 가격은 7350엔(약 10만 9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