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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바람 잘 날 없는 ‘장제원 아들’ 노엘, 길거리 폭행 시비 전말은?

만취 상태로 20대 남성들과 시비…노엘 측 “쌍방폭행” vs 상대 측 “차량 파손하고 사과도 없어”

온라인 | 21.02.2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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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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