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3일 만에 아라뱃길 수로서 발견

지난 27일 오전 1시 50분께 경찰에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의 가족은 실종 당시 상황이 담긴 CCTV와 인적사항 등을 인터넷에 공유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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