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풋한 외모에 조세호는 갑자기 신고식 분위기를 만드는데 최지우는 "꼰대"라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
조세호가 시키는 장기자랑에도 범규는 개인기 대방출을 하고 이어 바로 압박 면접도 진행한다.
그러나 아르바이트를 해 본 적 없는, 서빙도 해본 적이 없는 범균에 오히려 시고르 경양식 직원들이 당황한다.
하지만 현실은 이곳저곳 '범규 찾기'로 범규 이름이 닳아 없어지는 현장을 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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