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태연은 크롭티를 입고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바지가 남는 허리와 핼쑥한 볼, 지나치게 마른 팔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밥은 먹고 다니는지 걱정된다" "밥 제발 두그릇씩 먹어라" "갈수록 마르는 것 같다"며 걱정어린 댓글을 남겼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