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덕포동 다세대주택 화재 현장 찾아 주민 위로

현장을 찾은 김대식 예비후보는 “재해 재난에 매우 안타깝고 송구스럽다”면서 “사고를 예방하는 것만큼 사고에 대처하는 진심도 중요하다. 소방 당국과 행정청은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함께 피해 주민의 심정으로 복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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