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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빈자리 눈독…오세훈 ‘시장직 상실형’ 1심 후폭풍
‘신용산객잔’ 서용주 “5선, 오세훈, 50일만의 무효형…5의 저주?”
친청계 전원 본선행·친명계 반토막…민주당 전대 ‘정청래 견제 역풍’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