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25] 거대한 철수와 영희 직접 만나보자…‘오징어 게임3’ 팝업 행사 글로벌 인기 확인
온라인|25.07.03 14:52:00
[일요신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가 '456억을 건 마지막 게임'이라는 슬로건 아래 6월 27일 공개됐다. 시즌3는 넷플릭스 TV쇼 부문 93개국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2025 K콘텐츠 서울여행주간: 오징어 게임 팝업 광화문' 행사가 개최됐다. 행사를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줄넘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한국 전통 놀이를 직접 체험해보며 추억을 남겼다.
7월 2일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오징어 게임' 팝업 행사장. 많은 시민과 외국인들이 글로벌 흥행 콘텐츠를 즐겼다.관광객들이 시즌3에 등장한 줄넘기를 해보고 있다.한 방문객이 팝업 행사를 촬영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방문객들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하고 있다.높이 7.5m의 거대한 영희를 휴대폰에 담고 있는 방문객들.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모형이다.'핑크맨'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관광객들.방문객들이 '오징어 게임' 속 장면들을 재현하며 즐거워하고 있다.알록달록한 드라마 세트도 설치돼 있다.'오징어 게임' 상징 조형물 뒤로 팝업 행사장이 문을 열었다.무더위 속에도 '오징어 게임' 팝업 행사를 찾는 발길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