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2월 태어난 이 소는 태어난 지 4개월 뒤부터 우측뿔 근처에서 또 하나의 뿔이 나 자라고 있다. 주인 최씨가 지난 1월 초 뿔을 잘라냈지만 다시 크고 있다. [강원일보]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입주 1년 8개월째 학교·도로 미완공…이천 880세대 아파트 기반시설 ‘하세월’
[단독] 부승찬 의원, '비밀유출 의혹' 제기한 국방부 관계자들 역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