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일본 영화제서 또 신인상 '이젠 배우라 불러주오'
'구호는 각본대로' 유희열, 케이윌 극비문서 '폭소'
'성선비' 준이 일상사진, 유치원 때부터 '범생귀요미'
'가장 아름다운 40대 여배우' 김성령 1위…고소영 고현정 제쳤다
장윤정, 축의금으로 천만원 쾌척 '돈자랑 아닌 훈훈한 미담'
류시원 기소의견 검찰 송치, 위치추적 혐의 드러나면 실형 가능성 높아
박주미 "재벌가 며느리 아냐…시집 잘 간 건 맞다" 해명
하지원 1인 기획사 설립 "이제 홀로 설 때가 된 듯"
‘고영욱 항소’ 혐의 인정으로 감형 노릴까, 아님 거듭 무죄 주장할까
'연습생 빚' 조권, 데뷔 3년까지 수익 전무? 네티즌 "박진영 너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