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등록금이 YG로 흘러가는 것에 반대합니다!"
배정남 "걷기만 하면 그곳이 런웨이"
최우식 "커리어 정점 찍은 훈남"
조여정 "공항에 나타난 칸의 여신"
송강호·이선균 "칸의 남자들, 출국도 함께"
이정은 "밝은 미소가 아름다워"
박소담 "얼굴에 반이 선글래스로 가려지는 마법"
라이관린 "마스크로 가려진 얼굴, 소멸되기 직전"
이준기 "원조 한류스타의 짬에서 오는 바이브"
윤아 "호박치마도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