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에게서 '괴물'의 향기가…KBO리그 달군 고졸 신인 투수들
FA 김용의, LG 잔류한다...계약기간 1년
양의지·원종현·유희관 포함…골든글러브 후보 87명 확정
이대호, '선수협 판공비 인상 논란'에 "사실이 아니다"
감독-단장-사장 '동갑 체제' 한화 새 감독 카를로스 수베로 미리보기
NC 우승 이끈 이동욱 감독 '동고동락 리더십'
'FA 유격수 중 1위' 김하성 눈독 들이는 MLB 구단 어디?
두산 A급부터 정리돼야…FA 등급제 KBO리그 스토브리그 풍경
NC, 4승 2패로 두산 제압…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
알테어, 5번 전진 배치…NC, 한국시리즈 6차전 라인업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