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코칭스태프 전면개편 속사정
류현진 '인천 야구 꿈나무 육성' 혐약식 체결
두산-넥센, 윤석민-장민석 1대1 맞트레이드 공식 발표
롯데, 이인구 정보명 박건우 권영준 방출...냉정한 프로세계 실감
FA ‘뜨거운 감자’들
전문가들이 본 FA 베스트 5
두산 김선우 방출, 코치연수 제안 거절하고 현역 활동 의지
프로야구 FA시장 ‘이상난동’ 뒷얘기 총공개
한신, 오승환 특급대우 '최고 마무리' 상징 등번호 '22번' 합의
'끝판대왕' 오승환, 한신과 2년간 최대 9억엔 이적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