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호박치마도 귀여워"
현빈 '조각이 걸어가는 중'
함은정 "공항에서 선보인 오피스룩"
선미 "한여름 같은 핫팬츠"
지창욱 "햇빛 속에 녹아버릴 것 같아"
이주연 "순정만화 주인공 같아"
모델 아이린 "운동화 신고도 이런 기럭지가"
윤아 "상큼한 눈웃음"
정은지 "재킷만 걸쳐도 뿜어나오는 걸크러시"
선미, 우아한 레이스 원피스로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