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미키 17' 봉준호 "악역 맡아 슬퍼하던 마크 러팔로 너무 귀여웠죠"
[인터뷰] 허은아 "이미 이준석 사당화…돈 사용 바로잡으려다 밀려나"
[인터뷰] '나완비' 이준혁 "여성 호응 예상 못해…멜로가 내겐 독특한 도전이었다"
[인터뷰] 김도영 “시환이 형의 홈런왕 경쟁 제안? 영광일 뿐이죠”
[인터뷰] 김민석 군사전문가 “K-방산 향후 지속 성장…트럼프 시대는 기회”
[인터뷰] '코리아컵 MVP' 김인성 "고참 반열 올랐지만 여전히 체력은 짱"
[인터뷰] '오징어 게임2' 강애심 "위엣것들이 봐야만 하는 작품…다음 에미상도 기대돼"
[인터뷰] '옥씨부인전' 임지연 "왕비 이야기 같은 정통 사극도 욕심나요"
[인터뷰] 연봉 300% 인상 손주영 "야구 안 그만두길 참 잘했다"
[인터뷰] '검은 수녀들' 송혜교 "동화 같은 사랑 이야기? 그건 이제 후배들이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