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내 '엇박자'..'국정교과서 반대' 목소리 확산
문재인 대표 "역사기록 포착에는 언론의 자유 밑바탕"
새누리 "전교조 투쟁에 아이들 거리로 내몰린다"
새정치 "국정교과서는 시한부 교과서, 포기해야"
새정치 "KFX 두고 김관진 왜 시치미 뚝?"
정의화 "미래 희망·비전 보여주는 예산 만들어야"
朴대통령 "예전에 저보고 '그년' '이년' 하셨죠?"..이종걸 "죄송합니다"
문재인, 박 대통령 고향 대구서 국정화 반대 투쟁 나선 진짜 이유는?
친이계 이재오 "5자회동' 기다렸던 내가 바보..권력자들은 밀어붙이면 다 할 수 있다고 착각"
이병기 실장 "국정교과서, 청와대가 교육부에 지침내린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