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극 측 "임명동의안 제출 예정대로", 자진사퇴설 부인
청와대 개편·개각 비판론 이는 까닭
1005명 대부업 피해자 구출한 '최재천 무료법률지원실' 활동 종료
[인터뷰] 김장실 위원장 "역동적인 세계 휠체어농구 선수권대회, 인천으로 오세요"
문창극 발탁 배후세력 추적
박근혜, 또다시 해외 순방 “대형사건 또 터지나” 정치권 우려
안철수·박원순 ‘비공개 회동’ 가져 “7.30 재보선 논의했나”
문창극 ‘셀프 교수’ 논란-횡령·배임수재 혐의 적용되나
이정현 전 홍보수석, 주소 전남 곡성 이전…김선동 전 의원 의원직 상실한지 하루만에
정의화 국회의장, 5·18 민주묘지를 참배…“‘님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결의 진행 의장 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