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확대’ 대통령실, “의사 집단행동 명분없어”
윤 대통령, 신임 저고위 부위원장에 주형환 전 산업장관 위촉
홍익표 “운동권 청산론, 독립운동가 폄하한 친일파 논리와 똑같아”
원희룡 "이번 총선이 대한민국의 운명과 우리의 미래 결정"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오는 13일 총선 관련 구체적 입장 밝힌다
허은아 제3지대 통합 관련해 "이준석 대표 결정 존중"
이기인 "개혁보수와 자유주의 깃발 내리지 않을 것"
나경원 전 의원, 영화 '건국전쟁' 관람…"감회가 새로웠다"
국민의힘 "민형배 의원, 봉사활동 영상 봤으면 비난 못했을 것"
권성동 "클리스만, 감독으로서 무척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