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봉투 의혹' 윤관석·이성만 체포동의안 부결
권성동 "중국인 10만 명 지방선거 투표권 보유…상호주의 원칙으로 개정해야"
김기현 "이재명, 중국 공산당 한국지부 지부장인가" 비판
김남국, 교육위 첫 참석…국민의힘 "나가라" 질타
이재명 "대한민국 정부만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침묵"
이재명, 총선 출마자 ‘수박 깨뜨리겠다’ 발언에 윤리감찰 지시
대통령실, 북한 위성 발사 예고 기한 끝났지만 “대비 태세 만전 기할 것”
김기현 “내 아들은 이재명 대표 아들처럼 도박·성매매 의혹에 연루된 적 없어”
이동관 아들 학폭 피해자 지목된 A 씨 “이미 화해했고, 지금도 문제없이 잘 지내”
이재명 대표 “많이 낳을수록 떡 하나 주겠다는 식으론 저출생 극복 요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