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형 흉기로 살해한 고1 동생 …국민참여재판서 무죄
'숨지기 전 성행위' 세월호 명예훼손 '일베' 회원 벌금 400만원 확정
국군기무사 소속 현역 장교 중국 기관요원에게 군사 기밀 누출
일베 소방공무원 임용포기…"김치X들 노란리본 헛짓거리 그만" 막말
10대 지적장애 친딸 성폭행한 아버지에 징역 8년
이름 새긴 기념품 뿌린 전 경찰서장 정직 2개월 징계
"이적표현물 단순 소지·배포는 처벌 못해"
서대문고가 도로 44년 만에 철거...10일부터 통제
불법 포획 고래 12마리 매입해 판매한 업주에 실형
40대 남성 '음경확대술' 2시간 뒤 호흡곤란 사망..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