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살해 방화 혐의 탈영병…강남 편의점서 체크카드 사용해 붙잡혀
“나랑 헤어지고 넌 누굴 만나냐” 여대생, 전 남친 소식 궁금해 육군 훈련소 홈피 해킹 시도
전북도의회 ‘호남고속철 서대전 경유’ 대정부 투쟁 결의
수원 토막살인 박춘풍 첫 공판 "죽을 죄 지었지만 살인 아니다"
女종업원 감금하고 성폭행 동영상까지 촬영한 40대 '키스방' 업주
전방부대 훈련병 사망, 부사관 2명도 스스로 목숨 끊어
긴급 신고전화 통합 "위급할 땐 112·119, 비긴급신고 110"
청와대 폭파 협박범, 귀국 후 공항서 체포…경기청서 조사 중
세월호 생존 학생, 법정서 "탈출하는 동안 해경 도움 없었다" 눈물의 증언
내년부터 긴급신고 112·119로 통합…비긴급 신고는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