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기념식 대신 애도수업…세월호 여파 선생님도 제자들도 '숙연'
'스승의 날' 학부모들 선호 선물 1위는? 카네이션·편지·간식 순
청주에서 420구 유골 발견,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교통사고 책임' 현대차 2470억 징벌배상 평결
영종대교 사고로 운전자와 승객 10여명 경상... 리무진버스와 청소차 추돌
달달한 로즈데이 "연인에게 노란장미 주면 큰일" 왜?
검찰, 유병언 전 회장 장남 대균 씨에 A급 지명수배
전직 동료 살해 사주 경찰, 알고보니 살인 주범
진선미, 119 녹취록 공개 파문…의전 챙기느라 골든타임 놓쳤다?
세월호 유족, 김호월 전 교수에게 "자식 잃은 '미개인' 드림"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