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최태원 선고공판서 "최 회장 횡령혐의 인정돼"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 사기혐의로 벌금 500만 원
고영욱 전자발찌 부착, 10년에서 3년으로 항소심서 감형
서울시, '가짜 비아그라'등 불법의약품 판매 약국 12곳 적발
권은희 경고 조치에 네티즌 폭발 "왜 권 과장 입만 통제하나"
서울경찰청, '언론인터뷰' 권은희 과장에 경고
'하남 여고생 살인사건' 용의자 범행 자백…경찰 10시 구속영장
과일 훔치다 트럭까지 슬쩍 '옛 속담이 딱'
경찰관 집에서 금고털이? 간 큰 도둑 추적 중
이영애 공식입장, '러시앤캐시' '한채영고부설' 등 허위사실 강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