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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기사회생’ 유승준, 대법에서 비자 발급 거부 판결 뒤집힌 이유는?

“법적 입국금지 사유는 소멸 가능성…법무부장관·총영사관이 재량으로 입국 여부 판단해야”

온라인 | 19.07.1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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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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