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3일 서울모터쇼 개막식을 맞아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왼쪽)와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 부문 마크코모(Marc Comeau) 부사장이 쉐보레 부스를 방문해 차세대 스파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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