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hy가 1포 용량을 기존 8g에서 15g으로 늘린 ‘슈퍼100 그래놀라’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hy가 1포 용량을 기존 8g에서 15g으로 늘린 ‘슈퍼100 그래놀라’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사진=hy 제공슈퍼100 그래놀라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기반 통곡물 제품이다. 유기농 발아 통곡물 5종을 사용해 영양 흡수율을 높이고 소화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무설탕 제품이며 색소·MSG·착향료를 사용하지 않고 통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렸다.
박아림 hy 마케팅 담당은 “슈퍼100 그래놀라는 발아 통곡물 기반 프리바이오틱스로 요거트와 궁합이 뛰어난 제품”이라며 “신제품을 통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장 건강을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