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의 예술가인 메리 쿠어가 제작하는 ‘유골 목걸이’는 색유리와 유골을 섞어서 만드는 수공예 장신구다. 목에 걸고 있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늘 함께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제작을 원할 경우 고인의 사진과 특별한 사연을 유골과 함께 상자에 담아 보내면 된다. 완성된 작품은 아름다운 우주처럼 보이며, 가격은 크기에 따라 120~150달러(약 13만~16만 원)까지 다양하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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