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현지 페이스북
맥심걸 ‘이현지’가 화제를 끌며 동명이인인 이현지가 수면위로 떠오른 것이다.
지난달 8일 이현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힝”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현지는 29세라고는 믿을 수 없는 모습이었다.
이현지는 한 CF에서 ‘포켓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3대 바나나걸로 합류하며 2008년에 음반을 발표하고 가수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이수진 온라인기자]
사진=이현지 페이스북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