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위원장은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외통위원장) 최초의 여성 위원장이다. 비숍 장관도 호주 최초의 여성장관이다. 나 위원장과 비숍 장관은 “여성 고위급 대화를 시작하자”며 여성 협의체 설립에 합의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올해 안에 정계·재계·학계 등 여성 저명인사들이 한국과 호주, 양국을 교차로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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