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다하면 다섯시간!
|
||
| ▲ 그룹 ‘더 빨강’ 시절. 왼쪽부터 오승은 배슬기 추소영. | ||
노래가 아닌 오승은의 삶에 또 한 가지의 활력소는 바로 드라이브. 그는 마음이 답답할 때면 스포츠세단을 끌고 미사리나 고속도로를 달린다고. 그가 내봤던 최고 속도는 180km. “드라이브를 하면서 노래까지 하면 기분 최고”라고 말하는 오승은의 표정에 환한 웃음이 번진다.
문다영 객원기자 dymoon@ilyo.co.kr
|
||
| ▲ 그룹 ‘더 빨강’ 시절. 왼쪽부터 오승은 배슬기 추소영.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탈세 논란 속 더 빛난 이름들…조용히 통큰 기부 해온 연예인들 누구?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