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제2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25일 이낙연 전남도지사,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명현관 전남도의장, 김철주 무안군수, 이윤석·주영순 국회의원, 강영중 국민생활체육회장, 허정인 전라남도생활체육회장, 시군 임원과 선수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군 스포츠파크 경기장에서 개막됐다. 이낙연 전남지사가 개막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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