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사는 2014년 12월 7일자 제1177호 일요신문(이하 ‘이 사건 신문’이라고 합니다) 및 일요신문사의 홈페이지에 각 “[총력추적] 경주 토함산 ‘집단 매장지’ 미스터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위 기사의 내용 중 ‘가혹 노동·암매장’, ‘불법 암매장’, ‘A 종교단체에서 여러 사업을 하면서 신도들에게 가혹 노동을 시킨 사실’, ‘가혹노동으로 병들고 치유가 불가능한 이들을 A 종교단체는 가차 없이 암매장했다는 의혹이 있다’, ‘실종된 내 친구도, 내 친구 어머니도 경주 묘지에 묻혔다는 제보도 끊임없이 받았다’는 부분은 제보자의 인터뷰 내용을 그대로 게재한 것으로서 사실과 다르므로 위 내용을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