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리스 일간지
이날 오전 10시 40분 께 자카르타에서 폭탄에 의한 폭발이 발생해 경찰 3명과 시민 3명이 사망했다.
폭발은 대형 쇼핑 센터 사리나와 스타벅스 체인점 밖에서 일어났으며 이 구역에는 호화 호텔들과 사무실 및 프랑스 대사관을 포함한 여러 외국 대사관들이 들어서 있다.
현지 경찰은 이번 사고의 원인을 자살 폭탄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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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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