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사는 동대문구 답십리동 98번지 일대에서 2018년 5월까지 시행되며, 공동주택 12개동 1,009세대가 들어선다.
유덕열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대문구는 노후 및 불량주택 밀집지역인 전농‧답십리 재정비 촉진지구에 대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재정비 촉진사업을 추진해 왔다”라며 “안전사고 없는 래미안 미드카운티 신축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훈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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